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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0일(금) 오전 10시면 한능검 인증서 발급까지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제80회 결과가 올라오는 그 화면이 곧 발급 창구라서요. 따로 신청서를 낼 필요 없이 한능검 누리집 '나의 응시 결과'에 인증서 버튼이 같이 생기고, 그걸 눌러 출력하면 되죠. 정부24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검색해 들어가도 같은 발급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한능검 인증서 발급 80회 10월 30일 10시부터

     

    30일 전에 알아 둘 다섯 줄

    • 80회 결과와 인증서: 10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원서 접수 때 만든 아이디로 로그인
    • 인증서 버튼은 합격 회차에만 생겨요. 심화는 60점 이상(1급 80점↑, 2급 70~79점, 3급 60~69점).
    • 정부24 민원 안내 기준 따로 낼 서류 없음
    • 국사편찬위원회는 인증서에 유효기간을 두지 않지만, 받는 기관이 기한을 따로 정할 수 있음
    • 2027년 9급 공채부터 한국사 과목은 한능검 3급 이상으로 바뀔 예정(2025년 3월 입법예고 보도)

    지원서 마감이 31일인데 30일 오전에야 점수를 처음 보는 분이라면, 결과 확인과 인증서 출력을 한 번에 끝내야 하죠. 그래서 미리 길을 알아 두면 당일에 헤매지 않습니다.

    결과 화면이 곧 발급 화면이에요

    정부24의 '한국사능력검정 인증서 발급' 안내를 보면 들어가는 길이 세 갈래로 적혀 있어요.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나의 시험 정보 → 나의 응시 결과 → 인증서를 누르는 방법, 화면 오른쪽 '인증서 출력' 바로가기로 같은 화면에 가는 방법, 그리고 정부24에서 검색해 발급 서비스로 넘어가는 방법입니다. 셋 다 결국 같은 출력 화면에서 끝납니다.

    한능검 인증서 발급 경로 세 갈래

    발급 대상은 합격자뿐이라, 60점을 못 넘긴 회차로는 인증서를 뽑을 수 없습니다. 근거 법은 「사료의 수집·편찬 및 한국사의 보급 등에 관한 법률」 제18조이고, 정부24 안내는 10월 23일에 다시 열어 확인했고요.

    한능검 성적 발표 시간에 접속이 몰리면?

    한능검 성적 발표 시간은 80회 공지 기준 30일 오전 10시. 이 시각엔 사람이 한꺼번에 들어오니 화면이 느릴 수 있습니다. 그래도 결과와 인증서는 한 번 올라오면 계속 남아 있으니 서두를 이유는 없죠. 10시 정각에 새로고침을 반복하기보다 조금 지나 들어가는 편이 덜 지칩니다. 내 회차에 버튼이 실제로 붙었는지는 로그인해야만 보여서, 이건 직접 열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한능검 누리집에서 내 응시 결과·인증서 출력하기

    로그인 창이 먼저 뜨면 로그인한 뒤 위쪽 '나의 시험 정보 → 나의 응시 결과'를 누르세요. 문의 1577-8322(유료)

     

     

    눌렀는데 아무것도 안 뜬다면

    버튼을 눌렀는데 새 창이 안 열리는 경우가 제일 흔합니다. 국사편찬위원회 자주하는 질문은 이럴 때 브라우저의 팝업 설정과 프린터 설정을 먼저 보라고 안내합니다. 누리집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와 구글 크롬 최신 버전에 맞춰져 있으니, 오래된 브라우저라면 업데이트한 뒤 다시 들어가는 게 순서입니다.

    이름이 바뀐 분은 따로 챙길 게 하나 더 있습니다. 개명한 뒤 회원 탈퇴하고 새로 가입하면 인증서가 개명 전 이름으로 나온다고 위원회가 밝혀 두었습니다. 탈퇴 전에 '나의 시험 정보 → 개명신청 및 내역'에서 처리를 끝내야 서류의 이름과 인증서 이름이 맞게 나옵니다. 몇 번 뽑았는지는 같은 메뉴 줄의 '발급 내역 조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능검 인증서 pdf로 내라고 하면

    공식 안내에 적힌 발급 방식은 '출력'뿐이고, 파일로 저장하는 방법은 위원회 안내에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인쇄 창에서 프린터 대신 파일 저장을 고르는 건 브라우저 기능이라, 그 파일을 받아 줄지는 제출처가 정합니다. 그래서 한능검 인증서 pdf 문제는 먼저 받는 쪽에 "진위확인으로 확인하나요?"라고 묻는 게 빠릅니다.

    한능검 인증서 진위확인 입력 4칸과 유효기간

    진위확인 화면은 평가등급, 성명, 생년월일 8자리, 인증서번호 네 칸만 채우면 됩니다. 출력하고 나면 인증서번호를 메모해 두세요. 제출처가 번호만 적어 내라고 할 때 바로 쓸 수 있고, 내가 뽑은 인증서가 제대로 조회되는지도 미리 볼 수 있고요. → 한능검 인증서 진위확인 화면에서 내 인증서번호 조회해 보기

    한능검 유효기간은 내는 곳이 정해요

    위원회 답은 분명합니다. 인증서에 유효기간을 두지 않아서 성적과 인증서를 영구히 열람·출력할 수 있다고 적었죠. 몇 년 전에 딴 2급도 지금 다시 뽑힙니다. 다만 한능검 유효기간을 따로 정하는 건 인증서를 받는 기관이라, 공고에 "○년 이내 성적"이라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이 우선입니다. 급수 기준은 쓰는 곳마다 다릅니다.

    쓰는 곳 요구 급수 근거
    5급 국가공무원 공채·외교관 후보자 2급 이상 위원회 '활용 및 특전'(2012년~)
    교원 임용시험 응시 자격 3급 이상 위원회 '활용 및 특전'(2013년~)
    9급 국가·지방공무원 공채 3급 이상(예정) 2027년~, 2025년 3월 입법예고 보도

    7급 공채, 경찰·소방 필기, 군무원도 한국사 과목을 이 시험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급수와 인정 기간은 해마다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어서 많이 묻는 것

    한능검 인증서 pdf 파일로 바로 받을 수 있나요?

    공식 안내에는 출력 방식만 적혀 있어요. 파일로 내야 한다면 제출처가 인증서번호 진위확인으로 받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한능검 유효기간이 지나서 다시 따야 하나요?

    국사편찬위원회는 유효기간을 두지 않아 예전 성적도 계속 출력돼요. 다만 제출 기관이 기한을 정했다면 그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불합격한 회차도 인증서가 나오나요?

    아니요. 발급 대상은 합격자라서 심화 60점 미만인 회차에는 인증서 버튼이 생기지 않아요.

    30일에 원하는 급수가 안 나왔다면 올해 마지막 기회인 81회가 바로 이어집니다. 지역마다 접수 날이 달라서, 날짜부터 확인해 두세요. → 한능검 81회 접수, 서울은 11월 6일 2시간뿐이에요

    합격이 떴다면 30일 아침에 할 일은 딱 하나. 결과 화면에서 인증서까지 출력하고, 인증서번호를 휴대폰 메모에 옮겨 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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