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세 예정고지 납부방법을 찾다가 "25일까지"라는 글을 보고 급해지셨다면, 개인 일반과세자는 올해 11월 2일(월)까지 내면 됩니다. 고지서 금액을 홈택스에서 확인한 뒤 계좌이체나 카드로 내면 끝이고, 따로 신고서를 쓸 필요도 없습니다.10월만 되면 사장님 휴대폰에 국세청 문자가 오고, 매장 카운터 서랍에는 고지서 봉투가 쌓이죠. 법인 마감일, 예전 기사 날짜, 올해 날짜가 섞여 돌아다니니 헷갈리는 게 당연합니다. 오늘부터 11월 초까지 날짜 순서대로 같이 짚어 볼게요.오늘: 부가세 예정고지 조회부터고지 금액은 1~6월(1기)에 낸 부가세의 딱 절반입니다. 1기에 300만원을 냈다면 이번 고지서는 150만원입니다. 1기에 80만원을 냈다면 절반이 40만원이라 50만원에 못 미치니 고지서 자체가 나오지 ..
65세 독감 무료접종 병원 찾기, 어디부터 눌러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의 '위탁의료기관 찾기' 한 화면이면 되고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1957~1961년생(65~69세)은 10월 15일 목요일부터 무료로 맞을 수 있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약 2만3천 곳 지정 병원이나 보건소 어디든 됩니다.부모님 휴대폰을 받아 들고 "근처에 어디가 되는지 좀 봐 줘" 소리를 듣는 자녀분이 많을 시기죠. 아래 순서대로 같이 화면을 열어 보시면 5분이면 됩니다.예방접종도우미 화면, 이 순서로 누르세요nip.kdca.go.kr 첫 화면에서 예방접종 관리 → 위탁의료기관 찾기로 들어가면 맨 처음엔 '국가예방접종' 칸이 열려 있습니다. 여기서 바로 검색하면 어린이 백신 병원까지 섞여 나오니, 위쪽 ..
12월 31일이 올해 국가건강검진 마감이고, 직장인 건강검진 대상자 조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 검진대상 조회 메뉴에서 간편인증 한 번으로 끝납니다. 집으로 검진표가 안 왔다고 대상이 아닌 것도 아니고요. 직장인은 대상 명단이 회사로 가기 때문에 본인은 모르고 지나가기 쉽거든요.검진표가 왜 집에 안 왔을까요?공단 안내문에 이유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검진표는 원래 전자문서로 보내고, 안 열어 본 사람에게만 우편으로 다시 보내요. 그런데 직장가입자 중 일반검진만 받는 사람은 검진표 대신 회사에 명단을 보내는 걸로 대신한다고 되어 있어요. 대상 여부도 소속 사업장으로 통보되죠.그러니 건강검진표 안옴 = 대상 아님이 아니에요. 회사 인사팀 메일함이나 사내 공지에 이름이 올라가 있었는데 못 본 경우가 많습니..
며칠 전 작은아버지께서 지하철을 타시다가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해 곤란한 일을 겪으셨습니다. 편의점에서 충전하려 했지만 줄이 너무 길어 결국 포기하셨죠. 그날 이후 제가 스마트폰으로 충전하는 방법을 알려드렸고, 지금은 혼자서도 쉽게 해결하시곤 합니다. 🔍 한 문장 요약카카오 T나 티머니페이 앱으로 교통카드를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어 외출 없이 해결됩니다.📌 꼭 알아두세요줄 설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서 바로 충전 가능카카오 T·티머니페이 앱 사용 권장카카오페이·신용카드·계좌이체 등 다양한 결제 수단 제공아이폰은 NFC 한계 있지만 모바일 카드로 대부분 이용 가능① 교통카드 앱 설치 및 등록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카카오 T’ 또는 ‘티머니페이’를 검색하여 설치합니다. 설치 후 앱을 실행하면 간편 로그..